by. 이시영
십이월 - 이시영
지금은 모든 결빙의 시절
그러나 호수도 한때는 뜨거웠으리!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