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용철
[230118] 해후 / 박용철
그는 병난 시계같이 휘둥그래지며 멈칫 섰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