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영랑
[230619]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 김영랑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맹세는 가볍기 흰 구름쪽
그 구름 사라진다 서럽지는 않으나
그 하늘 큰 조화 못 믿지는 않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