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장수남
섬 하나 / 장수남 여름바다 불타는 금빛하늘 햇살가득 실은 유람선 한척 바다는 파도를 타고 오륙도 외로운 섬 하나 석양에 걸쳐 그리움 가슴 깊숙이 내려놓는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