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조병화
노을 by 조병화 해는 온종일 스스로의 열로온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여놓고스스로 그 속으로스스로를 묻어간다 아, 외롭다는 건노을처럼 황홀한 게 아닌가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