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염지영
울음 / 염지영 아이가 태어났을 때엉덩이를 철썩 때리는 것은힘찬 호흡과 함께 울음을 터뜨리라는 뜻이다 그래, 운다는 건살아 있다는 것지금 울고 있는 당신은살아가고 있는 중이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