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택
[200710] 에세이 / 김용택한 아이가 동전을 들고 가다가 넘어졌다.그걸 보고 뒤에 가던 두 아이가 달려간다.한 아이는 얼른 동전을 주워 아이에게 주고한 아이는 넘어진 아이를 얼른 일으켜준다.넘어진 아이가 울면서 돈을 받고한 아이가 우는 아이의 옷에 묻은 흙을 털어준다.“다친 데 없어?”“응.”“돈은 맞니?”“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