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10108] 너의 바다 / 나태주
바라만 봐도
쓰러질 듯
생각만 해도
안겨올 듯
오늘은 나도 와락
너를 향해 쓰러지는
조그만 바다가
되어볼까 그런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