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10124] 문득 - 나태주문득많은 사람 아니다더더욱 많은 이름 아니다오직 한 사람,한 사람의 이름이나는 오늘 문득그리운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