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호승
별똥별 - 정호승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내가 너를 생각하는 줄넌 모르지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는 순간에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 줄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어 떨어지는 줄넌 모르지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