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택
[210218] 푸른하늘 by. 김용택
오늘은 아무 생각 없고
당신만 그냥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