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섬 by 나태주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필사 영상”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