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음유경찰관
잠시 후, 그리워집니다 / 음유경찰관
청춘이 가고 나면
황혼이 찾아오듯
소중한 사람 또한 떠나고 나면
마음 깊이 상실이 도래합니다
이제 이어폰을 귀에 꽂았으니
잠시 후, 그리워집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