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열 두번도 바뀌는 마음
최근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글을 쓰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줄었다. 그렇다고 해도 항상 나의 마음 한켠엔 언젠간 내가 쓰고 싶었던 글을 꼭 써야지 하는 마음이 있다.
얼마만이던가, 이렇게 무언갈 열심히 해보고자 한 것이...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해낼 수 있을까 하면서도
꾸준히 하게 되고, 열심히 하고 싶고, 잘 하고 싶은 내 마음이 살짝 설레이면서도 두려움도 있다. 어쩌면 끝까지 해내지 못 할 수도 있고, 내 길은 아닌가 하고 포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겐 이게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다. 잘 하고 싶다. 해내고 싶다. 내 자신을 뛰어넘고 싶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은 나의 인생에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일 수 있기에, 내 삶을 바꿔줄 한줄기 빛일 수 있기에 난 내 인생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해보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