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주말

by Yule Song

아빠,

벌써 한 주의 끝이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저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이 몰려있어요.

한국 아이들과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문화 모임도 운영하고, 주일엔 교회 사역까지..

일이 많아서 오늘은 길게 편지를 못 쓰네요.

이제 나갈 준비하고 한글학교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칠 거예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고 올게요!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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