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다녀왔어. 첫째 아이만 있을 땐 종종 갔었는데 둘째가 생기고 나서는 세상에 놀이공원을 거의 안 갔더라고. 나도 참 살기 바빴나 봐.
둘째가 개구리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타는데 너무 좋아하는 거야. 앞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줬어. 그런데 사진을 안 찍을 때도 입고리를 쫙 올리고 미소를 계속 짓고 있더라고. 편하게 있어도 되는데 왜 저렇게 미소를 유지하고 있나 하고 생각하다 예전 추억이 떠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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