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돈으로 해결할게요
요리 한 번 안 해보고 시집가도 괜찮다고, 자식새끼 안 굶기려 자연히 밥은 다 하게 되니까 걱정 말라고.
유쾌하지만 진지한 삶을 꿈꾸는 딸엄마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