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의 블루] 위로가 필요한 날

그림일기

by 오지


더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은 허망함에 빠져도 좋아요.

왜냐하면 당신은 언젠가 다시 일어설 힘이 있기 때문이죠.

그게 오래 걸려도 상관없어요.

인생은 빨리 가는게 아니라, 완주하는게 목표니깐.

그냥, 지금,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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