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쓰고 싶을때는
슬플때와 화날때
세상이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평온하고, 사랑으로 둘러쌓여있는 날에는글쓴다는 생각은 하나도 나지 않는다.
역시 사람은 불안정안에 있을때 안정으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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