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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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인트 루이스(Saint Louis)
-식민지 이후 세네갈의 수도이자 프랑스령의서아프리카 7년 간의 수도이며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
-철새 도래지와 같이 수많은 새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국립공원이 지금은 잠시 폐장 상태이다.
(Djoudj National Park)
-북쪽(모로코, 모리타니)에서 육로로 건너올 때 처음 만나는 도시이며, 세네갈 농업의 중심지이다.
2) 조알파티우트(Joal Fadiouth)
-세네갈 초대 대통령인 레오폴 세다르 상고르의 고향이다.
-조개섬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이 더욱 유명하며, 육지와 이어진 다리는 미얀마의 유명한 우베인 다리(U-bein bridge)와 비슷한 느낌이다.
-다리 건너편 혹은 조개섬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다.
3) 팔마린(Palmarin)
-사람의 방해 없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괜찮은 바다를 보면서 쉬고 싶을 때 들리면 되는 곳이다.
4) 살리(Saly)
-외국인들에게 세네갈의 천국이라 불리며 해변이 깨끗하고 리조트가 근사한 곳이다.
5) 티에스(Tities)
-Touba와 함께 제2의 도시를 두고 경쟁 중인 곳. 아트 빌리지(Art village)를 제외하면 일반적인 큰 도시이다.
6) 까올락, 탐바쿤다, 음부르(Kaolack, Tambacunda, Umbur)
-각각 교통의 중심지이다.
-까올락은 세네갈 전체, 탐바쿤타는 남부 및 기니(비사우, 코나키리) 방향, 음부르는작은 도시들을 관리한다.
7) 투바(Touba)
-세네갈 이슬람 종교의 중심지이며 종교 지도자가 머무는 곳이다.
지금은 기니 Lab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