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PMB 18기]
다시 여기 바닷가, 아닌 문제점 개선
지난번 퍼소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정한 MVP 중 '검색 기능'에 관해 지금까지 디벨롭했다면
오늘은 마지막으로 '에디터 기능 고도화'에 관해 좀 더 디벨롭해보겠습니다.
먼저 퍼소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낸 '에디터 기능 고도화'와 관련된 문제점 및 개선점을
유저 스토리 형식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사용자는 다양화된 콘텐츠로 글을 쓰기 위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첨부되기를 원한다
사용자는 글쓰기의 미적영역을 위해 글꼴.색상이 다양화되기를 원한다
사용자는 좀 더 쉽고, 빠르게 글을 쓰기 위해 좀 더 편한 에디터 기능(행마다 맞춤, 행.열 선택 및 이동)들을 원한다
에디터 기능을 이용하는 사용자=글을 쓰는 사람=작가
1. 편의성 고도화
2. 멀티미디어 첨부 콘텐츠 다양화
3. 글꼴.색상 다양화
작성한 유저 스토리의 우선순위를 정리해본다면, '편의성 고도화'는 사용자의 브런치 사용성 평가와 즉결되는 영역이므로 사용성과의 연관성이 제일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1순위로 지정하였습니다. 물론 '멀티미디어 첨부 콘텐츠 다양화' 또한 사용성과의 연관성이 낮지는 않으나 이는 첨부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선택의 영역이며, 글은 필수로 쓰는 영역이기 때문에 2순위로 지정하였습니다. '글꼴.색상 다양화'는 미적 영역으로 다른 문제점들과 비교했을 시 사용성과의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하여 최종적으로 위와 같이 우선순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에디터 기능 고도화'와 관련한 이해관계자는 누가 있을까?
이들의 요구사항은 무엇이 있을지 추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자
요구사항: 스토리보드 확인 후 기능 개발 관련 일정 조율(스프린트 리뷰, 코드 테스트, 배포)
마케터
요구사항: 서비스 업데이트 소식 페이지 관련 일정.페이지 디자인.UX.카피라이트
디자이너
요구사항: 스토리보드 확인 후 에디터 페이지 디자인 UI.UX 관련
C-Level
요구사항: 업데이트 후 예측하는 사용자 반응.서비스 관련 데이터, 진행 상황
>>브런치의 PM이 된다면 이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일하며, 각 팀원들에게는 명확한 개발 요구.요청 사항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방향성을 점검해야 하며 경영진에게는 시각화된 데이터를 통하여 진행 상황과 성과에 대한 예측.보고를 전달해야 합니다.
장장 8주간의 대장정인 브런치 탐구 시간을 끝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애자일 관리 도구인 'Jira'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https://www.atlassian.com/software/jira/guides
Jira란? 업무의 양과 진척도를 한눈에 보여줘 제품과 프로젝트 관리에 최적화된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도구
애자일의 원칙과 연결된 Jira의 기능은??
단순함, 정기적인 효율성 재고-칸반, 스크럼
효율성을 기반으로 작업의 흐름을 관리하는 칸반과 업무 진척을 확인하는 데에 집중하는 스크럼은 애자일 원칙인 '단순함'과 '정기적인 효율성 재고' 모두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로 진도 측정, 지속 가능한 개발 속도 유지-로드맵
하나의 기능이라도 구현하여 기능을 개선하고, 작업방식과 개발속도를 고려하는 애자일의 원칙은 이슈, 버그, 우선순위를 조정할 수 있는 로드맵기능을 통해 시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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