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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단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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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Mar 4. 2024
단지들은 마치 작은 마을처럼 모여 사는 존재다
한 집 한 집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것 같아요
각각의 단지는 작지만 그 안에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요
단지들은 서로를 지탱하며 함께 성장한다
한 단지가 어려움을 겪을 때 주변 단지들이 도움을 주어요
그렇게 함께하는 모습은 마치 단단한 가족과 같아요
단지들은 작지만 그 안에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넘쳐요
한 집 한 집이 빛나며 단지들이 모여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작지만 강한 단지들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실어 줘요
그렇게 생각하며 단지들을 바라보면
작고 소중한 순간들이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는 걸
단지들의 마음은 작지만 그 힘은 무한하고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줘요
2024년 3월 4일 동네 시골마을 산책 중 단지들의 모임을 보면서
저자 주 진 복(기공메자)
keyword
단지
이야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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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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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
저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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