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아스타, 보랏빛 향기
by
래미
Nov 6. 2019
아침 산책하다 발목 통증이 살짝 느껴져 서둘러 집으로 들어왔더니 새로운 아이를 못 만났다.
지난번 광교 갔을 때 담았던 보라색 꽃으로.
이름이 아스타. 사진을 보다가 노래 하나가 생각났다.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 눈에~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나이 티가 너무 나나? ^^;
꽃말이 믿는 사람이란다.
소설에 믿음직한 등장인물이 있을 때 아스타라고 이름 지어주면 어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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