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화해하기까지
유치원을 운영하는 친구가 올해 3세반 모집이 예년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며 울상을 지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출산율이 0.7명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피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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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변호사이자 19년차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민사조정: 싸우기 싫지만 지기는 더싫어><법정희망일기: 조정변호사가 써내려간 미움과 용서, 그 경계의 순간들>등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