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세상

by RNJ


20대 청년 노동자가 유리창 청소 작업 중 추락하여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조 밧줄 부재, 안전 불감증, 느슨한 현장 규제, 목숨을 담보로 일을 해야 하는 현장 노동자들.


우리 한국 사회는 '정' 많은 사회가 아니라, 그저 '정의롭지 않은' 사회일 뿐인 것 같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9215319320?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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