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자가 너무 적어 발을 담가 보지만, 정신건강에 안 좋네 ㅠ.ㅠ
오늘은 안 봐야지 해놓고
오늘도 들어가 본다
어제 파란색에 불안했던 마음이
오늘 빨간색에 다시 녹아내렸다
내일 네가 더 높이 올라가 버리면
기다려야 할까?
헤어져야 할까?
또다시 새로운 고민에 고민이 추가되는
너를 하루라도 안 보고서는
내 하루를 끝낼 수 없으니
이걸 어쩜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