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요즘, 더!
출간작가 | 더 보고, 듣고, 질문하고, 읽고, 돌아본 뒤, 쓰는 사람입니다, 좀 따뜻해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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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넘게 두 할머니와 살았습니다. 요즘 이별이 진행 중입니다. 그들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웰에이징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