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성수 팝업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글 제목에 벌써 내 몸은 공간이동을 했다. 졸린 눈을 부릅뜨고 읽고 또 읽었더니 이미 나는 그곳에.
몸도 가고 싶다 한다. 읽고 또 읽었더니.
그리고 걍 되고 싶었다.
“여러분”…. 이.
나도 이 여러분이 되어 함께 전시구경하고 싶다.
전시 경험하면 브런치 작가 카드도 만들어 준다는데…
이 기간 내가 그곳에 가는 건 어렵다. 그것도 무척.
그래서 계속 읽고 읽고 또 읽고 했다.
하늘에 별따기만큼 힘든 임영웅 콘서트 입장권 같은 이 여러분.
오늘 내겐 누구나, 아무나 느낌인 이 여러분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너무도.
전시도 경험하고 운 좋으면 글로만 뵌 작가님도 뵐 수 있을 터인데…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올리는 이유만으로 황공하게 작가라 불리우고 거기에 공감대 형성까지 될 이 전시.
그 어떤 전시보다 흥미로울 것이다.
그 어떤 공연보다 신 날 것이다.
그 어떤 그 어떤…
아~~ 참말이지 부럽다 부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