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시오 부디.
아무리 해봐도 소용이 없었다.
물 많이 마신다.
야채 매끼 챙겨 먹는다.
과일도 역시.
도대체 뭘 더 해야 하나를 생각하며 살았다.
10년은 훨씬 더 된 듯.
변비인지 몰랐다.
하루에 한 번은 봤으니.
그거면 건강하다 생각했지. 그거면 된다고.
근데 변비란다.
토끼똥 닮은 변을 보면.
그래 그랬다. 토끼도 아닌데 말이다.
그러던 내가 알게 된 이 기름.
이 기름으로 내 아침은 변했다.
이 기름으로… 단지 이 기름 한 스푼으로.
아침 공복에 한 스푼.
쉽다. 그것도 너무. 그러니 당연 결과도 좋지.
그 후론 아침에 일어나면 입을 헹군 뒤 한 스푼을 빼먹지 않는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정말로 이 보다 더.
이 기름은 들기름이다.
효능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보관을 잘해야 한다. 산패가 빨라서.
그러니 4도씨 이하 냉장고 보관이 필수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반드시 나에게 맞는지를 체크하고뭐든 복용하고 사용하자.
복용 전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