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꽃
그저 꽃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그저 꽃을 선물 받고 싶었는데
그러다 그러다
택한 책이다.
“꽃을 선물할께“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 한 마리가
지나가는 곰에게 건넨 한마디.
그 말에 곰은…
꽃만 기대했는데…
곰과 무당벌레의 대화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