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서
이게 얼마만이야? 했다.
그 중엔 내 국민학교 아니 초등학교 친구도 있다.
사실 이 친구들은 안 것도 친구 덕일 듯.
그 친구들을 이번 고국방문때 만났다 이 모두를 한 곳에서.
삼십년 세월을 훌쩍 넘어 만났지만 어제 본 듯
그렇게 우리는 여행지를 택하고 모였다.
2박3일을 우리는 알차게 먹고 보고 자고 누렸다.
그 여행의 하일라이트는 단연코 일몰 배투어.
노래도 친구도 옛것이 좋다.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