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른 저녁 후 양치를 하려고 치약을 잡는데 막둥이가 들어왔다.
“둥~(우리 집 막둥이 애칭이다. 귀염둥이를 줄여 이렇게 부른다^^)
이 닦을 때 사용하지 않는 손을 사용하면 두뇌에 좋다고 해 그러니 우리 그렇게 해보자. “
나는 함께하면 좋은 행동들을 이렇게 가족들에게 종종요구한다.
이 말을 하면
첫 번째 ”응 “
두 번째 “ 아니야”
세 번째 “…” 중 한 대답을 할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말을 한다.
“엄마! 딴 손을 사용하고 한 다리로 서서 닦으면 더 좋대 “
내 기대완 다른 대답이 나를 즐겁게 할 줄은 몰랐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ㅋ 이 기분 뭐지?
그래서 우린 그렇게 칫솔질을 했다.
행동 하나가
대답 하나가
대화가 나를 춤추게 한다.
이게 바로 언어의 힘이다.
특히 가족이면, 친한 사이이면 더더욱 하길 권장한다.
내 기분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이 언어들은 나를 더, 가족을 더, 친구를 더… 가까운 누군가를 더 힘나게 하기도 하고, 힘 빠지게도 한다는 걸 명심 또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