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씨앗의 세계.
심어 정성을 들여도 수확은 커녕 열매조차 볼 수 없었는데 무심코 던져둔 씨앗이 발아하고 자라 이렇게 튼실한 열매를 맺어 수확까지 할 줄이야.
두 개만 보였는데 따러 나가니 하나가 더 얼굴을 내민다.
죽을 좋아하는터라 단호박을 보는 순간 호박죽을 해 먹어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샐러드 그 샐러드로 샌드위치까지… 먹을 생각을 하니 맘이 벌써부터 콩닥거린다.
파아란 하늘을 좋아한다.하얀 구름이 그 하늘을 수 놓으면 금상첨화~요즘 부쩍 그런 하늘을 많이 본다. 파란 하늘, 흰구름 그리고 환한 태양을 좋아하는 아줌마… 그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