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른...

내 방구석 표류 33일 차

by 쭈야씨




‘위글위글’이라는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상품 중 스마일 데이지라는 것에 유독 집착을 했다.

문득 왜 이 녀석에게 집착을 했을까 싶었다.

귀여운 것은 항상 옳으니까, 꽃이고 웃는 얼굴이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

문득 떠올라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런...


당신은 지금,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매거진의 이전글가장 가벼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