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쉬움

내 방구석 표류 35일 차

by 쭈야씨




BTS의 온라인 콘서트가 있는 날인데 아이들과 함께라 몰입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결제를 하지 않았더랬다.

방구석 1열에서 봤어야 했는데, SNS 후기들을 보고 있자니 어찌나 아쉽던지...

다음엔 아쉽지 않게 할까 하지 말까 할 때는 하는 방향으로 결정해야겠다.


덕질도 할 수 있을 때 맘껏 해보는 게 좋은 것 같다.

이젠 열정도 시간도 모자라서 그저 열심히 하는 그들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정도랄까.

사랑해요 아니고 그냥 조용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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