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상

내 방구석 표류 41일 차

by 쭈야씨




6BF536E0-90FA-47AC-AE9B-5A2AF730BF6C.jpeg
D4B3069E-D0A4-4168-AC87-509C27EAEA53.jpeg
67A67397-509E-4740-8BC8-18FD4594D5CA.jpeg




좋아하는 브랜드 중 '서커스보이밴드'라는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다.

서커스 보이밴드에서 내 방구석으로 데려온 따끈따끈한 신상은 CBB THEATER Blind series의 OREE 라 이름 붙여진 녀석들이다. 요즘 피겨들의 랜덤박스 방식에 따라 홀 케이스를 사도 중복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숙지하고 있었지만, 같은 녀석이 셋이나... 이번 OREE시리즈는 너무나 귀여우니까... 또르르...




168F1DBD-0935-4EEB-B468-D6F4122DE8F0.jpeg
37305AC3-CE89-4DDC-9FD9-B681C720C475.jpeg
D0D7CD83-5D94-49D9-9CB6-F64B4DFDA661.jpeg
9B63C8D5-FA5E-4E4A-97EB-CD84B5FC1AB3_1_201_a.jpeg
7CA2476C-D0E1-4D9C-9A2C-06C3E6A89BF8_1_201_a.jpeg
2D0D2E34-1FE5-4EE4-A27E-7D456C5F6EDD_1_201_a.jpeg




특별히 쓸 곳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기분이 다운될 때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난다.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지 뭐... 라며 오늘도 중얼거려본다.








매거진의 이전글바라만 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