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보아도...

내 방구석 표류 40일 차

by 쭈야씨




내 방구석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별남매.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들의 미소에 욱욱 화가 치밀다가도 사르르 녹아버린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함께 많이 웃고 울다 보면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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