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내 방구석 표류 45일 차

by 쭈야씨




주로 책 표지를 보고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민트색의 청량한 컬러에 광택이 있는 블루 텍스트가 흑백사진과 묘하게 어울리며 시선을 잡았던 책을 구입했다. '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다 읽고 이러쿵저러쿵 해야 할 듯.




사랑엔 휴가가 없어. 그런 건 존재하지 않아.
사랑은 권태를 포함한 모든 것까지 온전히 감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엔 휴가가 없어.







매거진의 이전글꽃 같은 날, 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