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4일 월요일, ??
날씨를 모르겠다.오늘은 창밖을 내다볼 여유가 없었다.특별히 뭔가를 바삐 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째서 일까?매일 창밖이라도 내다보면서, 가끔 하늘이라도 올려다보면서 그렇게 지내야지.날씨도 모르고 하루를 흘려보내진 말아야겠다.집에서만 있는 생활이 길어질수록 나의 세상도 작아진다.작아진 세상에 너무 익숙해지진 말아야 할 텐데.이 작은 세상에서 새로운 것들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