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가 요리사!

2021년 1월 5일 화요일, 맑음

by 쭈야씨



오늘은 내가 요리사!

그렇지만 어제도 내가 요리사였고,

아마 내일도 내가 요리사일 테지...

나도 남이 해주는 밥이 맛있다.


코로나로 외식도 자유롭지 못하고

요린이라 건강한 한상을 차리기 힘든 나는,

매일 '뭐 먹지'의 고민으로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


그나마 가족들이 돌려 막기 하는 밥상도 타박 없이 먹어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요리 잘하는 다른 집 엄마(아내)처럼 차려주지 못해서 미안.

백파더의 프로그램을 다시 보기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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