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와 야수, 마을의 미래 <미녀와 야수>
1612년에는 Prince를 자칭하였고, 1642년에는 프랑스의 루이 13세에게 공작 위를 하사 받으면서 제노바령이면서도 프랑스의 보호국이라는 애매한 위치에 있었다. 그 이후로는 제노바 공화국 내의 자치령으로 남아있다가, 제노바 공화국이 나폴레옹에 의해 멸망하면서 이곳도 프랑스의 통치를 잠시 받았다. (출처 : 나무위키의 모나코/역사)
우리의 아름다움은 내면이 있지만 야성미 넘치는 야수버전과 잘생긴 인간 버전, 반전의 두 모습을 가진 츤데레 왕자가 있고 벨의 배우는 엠마 왓슨이며 노파(아가타)=요정 역의 배우는 사실 예쁘다
프랑스의 기대수명은 현저하게 낮아 1770-1790년 남녀 모두 27.5-30세였다(출처: 대분기, 케네스 포메란츠)
그리말디 가문은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왕국에 붙어 지원을 요청했다. 1814년 나폴레옹 패배 이후 열린 빈 회의에서 사르데냐 왕국의 보호를 받는 조건으로 공국으로 다시 건국되었다이후 1860년 사르데냐 왕국이 군대를 철수한 이후 다시 프랑스의 보호령이 되었다. 이때 프랑스는 모나코의 영지였던 니스(Nice)를 떼내 갔다. 프랑스의 지배하의 그리말디 가문은 과도하게 세금을 걷자, 멘톤(Menton)과 로크 브룬(Roquebrune) 주민들이 반발했다. 그들은 독립을 선언하며, 사르데냐 왕국과의 통합을 주장했다.이에 프랑스가 강하게 반발했다. 모나코의 샤를 3세(Charles III) 공작은 두 영지를 프랑스에 410만 프랑을 주고 양도했다. 이로써 그리말디 가문이 500년 동안 지배해온 두 영지가 프랑스에 넘어갔는데, 당시 영토의 95%에 해당하는 면적이었다. 이후 모나코 공작은 주민들로부터 세금을 걷지 않게 되었다. 그리말디 가문은 이후 카지노 사업을 벌여 그 수입으로 왕실 비용을 대고 있다.
(출처 : 그리말디 가문의 나라, 모나코 / 아틀라스뉴스)
1. 가혹한 세금을 그대로 걷는다 :
결혼식 때문에 세금은 이전보다 더 걷음
-> 화려한 야수와 벨의 삶
-> 궁핍한 마을 사람들의 삶
-> 농민 봉기
-> 벨과 야수 단두대 행
2. 세금을 줄인다 :
세금은 적게 걷음
-> 농민 봉기 X
-> 벨과 야수는 잘 살음
-> 프랑스혁명으로 벨과 야수의 자손들은 외국으로 도피
-> 나폴레옹의 패망으로 공국으로 복귀
-> 세금을 더 걷으려고 함
-> 시민들의 반발
-> 프랑스에게 영토를 팔아버림
-> 세금을 아예 걷지 않음
-> 남은 돈과 영토로 카지노 산업에 올인
->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