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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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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pencil
미술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신문 편집기자로 일했다. 오래된 감정과 장면을 그림으로 되살려내며, 지금은 ‘조용하지만 강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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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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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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