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은 안녕?
날씨가 풀리는 요즘
입덧이 심한 와이프는 항상 답답해한다.
따뜻한 바람이 불고 햇볕이 좋아도 집에만 갇혀있다.
조금이라도 봄을 느끼게 김밥을 사러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벚꽃이 피어 있는 게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
사발면을 안 사가서 화났는 거겠지?
엄마가 되고 부모가 되는 길은 험난하다.. 그만큼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10년차 직장인 . 아들 육아 중~ 글을 잘 쓰고 싶지만 꾸준히 쓰면 잘 써지지 않을 까 생각하지만 하얀 바탕화면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