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의 꿈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30화 "세모"입니다.
"모난 녀석!"
성격이 예민하거나 부정적인 사람에게 비난할 때 쓰는 말입니다.
근데 정말 예민한 사람들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예민한 사람은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오히려 더 조심히 행동한다면,
그냥 평소에 기분이 안 좋은 사람들이 작은 자극에도 크게 화를 내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조금 다른 사람들에게 상냥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세모에서 동그라미로 되는 과정을, 거짓말을 할 때 양심에 죄책감을 가지다가 점점 죄책감을 안 가지게 되는 과정으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모서리가 날카로운 사람들이 더 친절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정말 남들의 거슬리는 행동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입니다. (다리를 떤다거나... 기침을 할 때 손으로 안 막는 사람을 본다거나...)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선 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근처에는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