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일까?’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었고, 그 다음으로 ‘고독’과 ‘절망’입니다.
죽음과 절망도 고독으로 이어집니다. 인생 최대의 슬픔은 한 마디로 ‘고독’입니다.
고독을 줄이는 일이 자신의 역할입니다.
‘인생 최고의 행복은 무엇일까?’
‘하루하루 살아있는 것’, ‘자아실현’, ‘사랑하고, 사랑받기’ 등입니다.
손정의 회장은 이 모든 답변들을 ‘감동’이라는 한 단어로 정리했습니다.
즉,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에 자신이 30년 동안 걸어왔던 디지털 혁명이란 가치를 합쳐 얻어진 결론이 바로 ‘정보혁명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인 것입니다.
초일류들은 언제나 자기철학이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