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로 들어오고 싶어?
너가 진짜로 감당할 수 있겠어?
‘넌 내 성공의 도구야!’
도구라는 단어에 사랑이 느껴지나? 아닐 것이다.
도구가 아닌 그 자체로 사랑해야 그 대상은 길을 보여준다. 책도 마찬가지다. 그렇지 않으면 책도 너에게 딱 그만큼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