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카네기
이런 내용을 알지만 눈앞에서 벌어지면 사소한 것들에 마음을 쏟게 된다. 결국 이런 문장을 지속적으로 보고 뇌안에 집어넣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