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가지고 있다.
만약 지구의 진화를 주관하는 고도의 신적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는 인간보다 나무와 더 많은 교감을 나누고 있을 것이다. 나무가 인간보다 영적으로 훨씬 진화된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리딩에서는 식물도 인간처럼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감정과 감각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나는 보았습니다> 박진여
식물이 감각기관이 없고 정보를 얻거나 그들만의 언어나 기억이 없었다면 이미 멸종했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