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온 노력을 쏟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질 나쁜 사랑은 고독을 감옥으로 만든다. 이웃이 아니라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힘만으로 무언가에 온 노력을 쏟아야 한다. 자신의 다리로 높은 곳을 향해 걸어야 한다. 그것에는 분명 고통이 따른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을 단련시키는 고통이다.
-니체
자기사랑, 자존감,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적당한 독기가 필요하다. 나태해진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