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직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낡아빠진 잉크 대신 펜 끝에 그대의 피를 적셔라. 사람들은 그제야 이 피가 그대의 정신임을 알게 되리라.
-니체
와~~ 이런 표현을 누가 할 수 있을까.